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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이돌이 됬다고?' 신기한 캐스팅으로 데뷔한 연예인 TOP10

by 전국학교리스트 2021.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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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이돌이 됬다고?' 신기한 캐스팅으로 데뷔한 연예인 TOP10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기한 캐스팅으로 데뷔를 한 연예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목적도 역시 재미를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정보이니, 비방목적은 전혀 없음을 사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신기한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를 한 연예인 TOP10을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원조급의 길거리 캐스팅은 바로 SES의 유진인데요. 유진은 괌에서 자랐으며, HOT가 뮤직비디오를 촬영을 하려고 괌으로 왔을 때에, 유진이 통역일을 했다고 합니다. 통역이 끝나고 SM측의 캐스팅 매니져가 유진의 미모를 보고, 번호를 받아갔다고 하는데요.이것은 첫번째 SM캐스팅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고급차들이 3대가 유진 앞에 멈춰서더니, 유진에게 소속사가 있느냐고 물어봤다고 하는데요. 그 분은 바로 SM의 대표 이수만 대표입니다. 한 회사에서 하루에 2번이나 캐스팅이 된 것은 굉장히 신기한 스토리인 것 같습니다.


 

 

 

 

 


세븐틴의 에스쿱스는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학교가 끝나면 매번 공을차고 놀았다고 합니다. 또한, 교내 축구대회 뿐만 아니라, 교외 축구대회도 나갈정도의 실력자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날 에스쿱스는 축구가 너무 하기 싫어서, 종례후 친구들을 따돌리고, 뒷문으로 도망을 치는 순간 어느 한 회사의 캐스팅 담당자가 "소속사가 있느냐,","내일 5시까지 여기로 와줄 수있냐"며 말을 하면서 명함을 내밀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에 자랑을 하였지만, 아버지께서 대구까지와서 너를 캐스팅 할일이 없다면서, 에스쿱스에게 사기라고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날에는 오디션을 가지 않고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던 도중 모르는 번호로 계속 연락이 와서 받아서, 전화를 받았는데 바로 명함을 준 캐스팅 담장자였던거였습니다. 그 이후 오디션장에 사기일 수도 있으니, 친구와 함께 오디션장에 가서 지각을 하였지만, 바로 합격을 습니다.

 

 



베리베리 강민은 현재 차은우 뒤를 잇는 아이돌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강민은 초등학생때부터 눈이 매우 나빠서, 안경을 압축을하여도 눈이 작아지는 안경을 쓰곤 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 사람들과 자신도 잘생긴 외모를 잘 몰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강민은 축제에 렌즈를 끼고 놀러가게 됬는데요. 그러다가 젤리피쉬의 캐스팅 담당자가 와서는 "혼자 너무 반짝이셔서요", "집에가서 꼭 연락주세요."라며, 캐스팅을 당했다고 합니다.




오마이걸 유아는 연예인이 된 계기가 스토킹을 당해서라는 이유를 '라디오스타'에서 밝힌적이 있습니다. 스토커들의 행동은 굉장히 다양했는데요. 귓속말로 음담패설을 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또 한번은 강제로 차에 태우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아는 자신의 얼굴이 모든 사람들이 알게되면 쉽게 건들일 수 없으니, 연예인이 되기로 했답니다.

 

 



NCT의 재민은 어머니가 낯선사람이 쫓아오거나 다가오면 무조건 달려가야한다고 배워, 캐스팅매니져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어머니에게 도망쳤다고 하는데요. 그 이후에 어머니가 낯선 여자를 보고 여자가 SM 직원이라는 사실을 밝히자, 그렇게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EXO 세훈은 초등학교 6학년 때 하교후에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다가 길거리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캐스팅의 비하인드가 있는데요. 분식집에서 어떤 여자분들이 다짜고짜 어머니번호를 물어봐서,NCT의 재민과 같이 당시에 부모님의 교육에는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경우에는 무조건 도망쳐야 한다는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훈은 무작정 뛰기 시작하였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30분정도의 추격을 통해서 캐스팅 매니져가 승리를 하여서 세훈의 어머니의 번호를 받아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키이스트의 민현도 마찬가지로 분식을 먹다가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민현은 하교 후 닭꼬치를 먹다가 우연히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민현은 "내가 만약, 하교 후 바로 집에 갔다면, 닭꼬치를 먹지않았다면 연예인이 될 수 없을 수도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닭꼬치는 운명적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또한, 키이스트라는 그룹 자체도 자체적인 오디션이 없이 모두 길거리 캐스팅 출신 멤버들만 있다고 합니다.

 

 


 

 

 


뉴이스트의 JR은 캐스팅 매니져가 JR을 뽑는 예지몽을 꾸었다고 합니다. 그렇게되 캐스팅 매니저는 강릉중학교로 바로 가게 되는데요. 캐스팅 매니져는 하교하는 JR을 보고 꿈속에 나온 소년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차리고 캐스팅을 했다고 합니다.

 

 

 

 


 

 

 


SM에서 애국가만 부르고 합격한 연예인이 있는데요. 그 중하나는 NCT 태용입니다. 태용은 하교길에 SM 길거리 캐스팅 매니져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 캐스팅매니져는 "우리 회사는 3사 중에 하나인 회사다."라며 소개를 하였지만, 태용은 연예인에 관심이 없어서 MBC, SBS, KBS 지상파 방송국인줄 알았다고 합니다. 오디션을 수락한 뒤 노래를 애국가를 부르고 오디션에 합격을 했다고 하네요.

 

 

 



뒤이은 애국가 합격생은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인데요. 김희철은 고향에서 연예인 오디션을 보러가기 위해서 친구들과 서울로 무작정 올라왔습니다. 무작정 올라올 때, SM주소와 지도만 대충적어서 올라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향과 서울은 굉장히 달라 많은 차이가 있어서 길을 헤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SM을 갔지만, 오디션은 이미 끝났고 오디션 담당매니져는"오디션이 끝났으니, 내일 다시와라"라는 말을 하였지만, 김희철은 강원도에서 왔기 때문에 내일 다시 못온다고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 캐스팅매니져 눈에 들어와서 오디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애국가를 부르고 PASS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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