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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해서 유명해졌지만..' 돌아온 수입은 0원인 걸그룹 멤버

by 전국학교리스트 2021.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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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은 데뷔하기까지가 정말 어렵고 그 다음 문턱은 데뷔후 행보인데요. 데뷔를 한 후에도 데뷔를 한 수 많은 걸그룹과도 경쟁을 통해 순위권에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 만큼 연예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경쟁률이 어마어마한 직업중 하나입니다. 데뷔를 한 후에, 인기스타가 되었지만, 수입은 0원, 그룹해체까지 한 유명 걸그룹 멤버가 있었는데요. 그녀는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떨쳤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건 수입 0원였습니다. 그 인물이 누구인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net의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미친개'라는 곡으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하지만, 'crazy dog'라는 곡은 정작 소속사에서는 원하지 않는 곡이였다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피에스타'라는 그룹이 사랑스러운 곡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crazy dog'라는 곡에서는 조금 과격한 언행이 나오기 때문이죠.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crazy dog 라는 곡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였으나, 방송을 녹화하는 곳에는 매니져가 들어오지 못해서, '예지'씨가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마지막 경연이라고 생각하고 단독적으로 행동을 하였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crazy dog 이후 굉장히 이슈가 되었으며, 그 이후에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에 대해서 굉장히 막막했다고 합니다. crazy dog만한 가사를 써야하는데 "그 만큼의 가사가 잘 나올까?", "언프리티 랩스타의 다음 미션은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도 엄청 했다고 합니다. Mnet의 '언프리티 랩스타'는 거의 리얼리티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갑자기, 미션이 당일전날에 주어지던가, 하는 경우가 많아서 계속 랩을 외우던가 할 정도로 바쁘고 피곤했으며, 리허설을 보았을 때에 상대방이 너무 잘하면, 압박감이 심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언프리티 랩스타'로 한창 활동을 하던 시기와 같은 '피에스타'그룹 소속 '차오루'씨와의 예능활동과도 곂쳐서, 같이 알아볼 때도 있었지만, 같은 그룹인지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나 KBS '뮤직뱅크' 촬영장을 들어갈 당시에, 어떤 분께서 "미친개 언니랑 너무 닮았다"라고 그래서 '예지'씨는 그 분에게 "그 예지가 맞다"라고 하기도 하였다는 일화가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같은 팀인지, 피에스타 그룹 소속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피에스타'로 활동을 할 당시, 좋은 성과도 못냈고, '피에스타'를 투자한 소속사는 손익을 넘기기가 굉장히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것을 소속 멤버 중 한 명인 '예지'씨를 포함한 전반적인 멤버들 자체도 회사가 어려운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피에스타' 해체는 소속사 측 사정이 굉장히 어려워져, 계약기간이 만료가 되어 해체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간혹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것이 아니냐"라는 말에는 "열심히 했다, 청춘을 다바쳐서 열심히 했다"라고 하였으며, "TV에서 비춰지지 않았다고,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 그런 판단을 내리는 것"이 굉장히 속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걸그룹 '피에스타'의 수익은 0원이였지만, 소속사에서 용돈을 챙겨주는 등의 기초적인 생활비는 지급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굉장히 바쁜 스케쥴을 소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제자리 걸음 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으며, 그 기분을 느끼면서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고, 원동력이 생기지 않을 때가 굉장히 많았다고 합니다.

 


데뷔 전에는 굉장히 좁은 공간에서 숙소 생활을 하며, 멤버가 확정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연습은 나갔다고 하며, 좁은 공간에 2층 침대의 1층에서 다 같이 모여서 으쌰으쌰를 하거나, 서로 생활공간을 조율을 하는 등 얘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연습생 생활 후에는 정말 꽃길만 걸을 줄 알았지만, "우물안 개구리였구나"라고 생각하며 다시 경쟁이 시작이였다고 합니다. 제일 힘들었을 때에는 일이 없을 때 가만히 숙소에만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뭘 더 해야하지?"라고 생각은 하였지만, 이 말을 하기가 부정적인 기운을 멤버들에게 줄 까봐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Crazy dog 이후에 상승세를 타고 있을 당시, 그룹 '피에스타'가 해체가 되었고 그 이후에는 한 달만 쉬려고 하였으나,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하면서 쉬어야할지도 몰랐고 왜 카페를 가는지, 쉴 때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몰랐으며, 여태까지 아득바득 살아와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신에 대해서 굉장히 소홀했다라는 생각이 든 동시에 번아웃이 왔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쉬어야지, 쉬어야지 하다보니 조금 더 긴 공백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공백기에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집도 가보았는데 맞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는 긴 공백기를 끝내고 음악활동을 하고 싶어서 소속사와도 음악적인 얘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은 솔로곡으로 다시 돌아와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끝으로 '예지'씨는 "앞으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겠다"고 말을 하였는데요. 엄청나게 노력을 하였지만, 제자리 걸음과 결국 돌아온 수익은 0원이였을 때에 굉장히 좌절감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버티시고, 다시 돌아오셔서 '예지'씨를 좋아하는 팬분들에게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crazy dog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 래퍼이기 때문에 빠르게 치고 올라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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